말씀하신 문제는 **MLOps 파이프라인(CI/CD/CT)**에서 각 단계가 언제 트리거되는지와 어떤 역할을 맡는지를 이해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.


📌 실제 AI 모델 개발·배포 파이프라인 순서

1. CI (Continuous Integration)

👉 트리거: 코드 변경


2. CT (Continuous Training)

👉 트리거: 모델 재학습 필요성이 감지될 때


3. CD (Continuous Delivery / Deployment)

👉 트리거: 새로운 모델을 운영 환경에 반영할 준비가 되었을 때